컨텐츠 바로가기

인사말

센터장 이경숙

명지병원 케어디자인센터
방문을 환영합니다.

명지병원 케어디자인센터는 의료 환경을 둘러싼 대내외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보다 나은 환자중심의 질 높은 의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혁신 전담 조직입니다. 진료 프로세스 개선, 환자가 마주하는 공간의 변화를 통하여 환자의 경험을 최대한 증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센터에서는 2009년 명지병원 인수 이후 지속적으로 쌓아온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고자 2014년 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를 설립하였고, 매년 2회의 학술 대회와 Miix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Hi-Pex(Hospital Innovation and Patient Experience Conference) 행사를 시작으로 의료계 각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는 혁신사례를 발표하고 나누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깊이 있는 지식 나눔을 희망하는 분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의료서비스 혁신 방법론과 실제"라는 주제 하에 연중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혁신을 창출하는 방법론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는 "Design Thinking" 을 활용하여 진행되는 있는 의료서비스 실전 강의과정은 우리병원 케어디자인센터만의 고유한 교육 툴로서 해석되어 진행됩니다.

Design Thinking의 가장 큰 특징인 공감과 관찰을 통해 환자입장에서의 새로운 문제정의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많은 이해 관계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도출해 내며 이를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과정으로 혁신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서비스 분야 뿐만 아니라 고객이 존재하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센터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추구해야 할 미래의 의료서비스의 혁신모델을 제시하고 공감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환자제일주의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처음으로 가기